풍납동포장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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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이란 단 세 단어, 즉 내가 알 바 아니야( Je m'en fous )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,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. -몽테스키외 창조는 투쟁에 의해 생긴다. 투쟁 없는 곳에 인생은 없다. -비스마르크 오늘의 영단어 - further : 그 위에, 게다가: 그 위의, 그 이상의: 진전시키다, 촉진하다오늘의 영단어 - despicable : 야비한, 비열한오늘의 영단어 - cannibalism : 사람고기를 먹음, 식인풍습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려 한다. 쓸데없는 정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. -장자 만약에 예술가가 사진이 할 수 있듯이 외면적인 윤곽만을 재현하는 데에 불과하다면, 또 외관상의 여러 가지 용모를 세밀하게 그러나 그 성격의 표현 없이 기록하는 것이라면, 그 사람은 조금도 칭찬할 것이 못됩니다. 그는 영혼의 상사(相似)를 획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. 오직 그것만이 중요합니다. 조각가나 화가가 얼굴의 흡사함을 초월해서 탐구하여야 할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. 한마디로 하면 용모의 모든 부분들이 마음의 계시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. -로댕 겉모습이란 진실인 척하는 것이다. -니체 꿈을 지녀라. 그러면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다. -릴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대는 당장 그 사람을 해석하기 시작한다. 당신은 그에 관한 관념( 觀念 )을 만들기 시작한다. 그 관념은 그대의 이미지이다. 그 사람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그대의 관념만 존재할 따름이다. 그 사람은 멀리 가버린다. 관념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, 인간은 잊혀진다. 그러면 그대는 그 관념과 더불어 살게 된다. 어떤 사람과 얘기를 할 때 그대는 정말로 그 인간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그대가 나름대로 만들어 놓은 관념과 얘기하는 셈이다. -라즈니쉬